성령기도회

▣성령기도회

* 본당 성령기도회 모임: 매주 토요일 아침 미사 후 센터에서 있읍니다.

◈목

성령의 은사를 통하여 성서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와 봉사로 회원 자신과 그 가정의 성화를 도모하며, 나아가 그리스도인으로서 교회의 가르침과 사목 지침에 부응하는 성령 쇄신 운동을 전개하여 본당의 모든 신자들을 성령 안의 신앙 생활로 인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연혁

 1975년 하승백(바오로)이 주축이 되어 개최한 제1차 성령 쇄신 세미나를 계기로 발족되었다. 이후 성령 기도회에서는 성령 세미나 운동을 활발히 전개하였고, 1981년 1월 28일에는 하승백과 이계우(바오로)가 ‘서울대교구 성령 쇄신 봉사회‘의 회장과 부회장에 선출되기도 하였다.

◈임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삶을 갈망하는 신자들이 함께 모여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기도하며 .찬미하는  가운데 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성령의 도우심을 힘입어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며 능동적으로 교회  에 봉사하기 위한 심신을 함양함을 목적으로 한다.

◈활

본당 신자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각자가 받은 성령의 은사를 하느님의 뜻에 합당하게 봉사함으로써 그리스도의 향기를 꽃 피울 수 있도록 내적이며 영적으로 기도 봉사한다. 

*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드리고 서로 영적 축복을 나누며, 공동체 안에서 사랑의 일치를 이루도록 한다. 
* 고통받고 버림받은 이들을 위해 예수님께서 행하신 기적의 은사를 받아 전하며, 위로와 격려로 치유에 도움을 준다. 
* 피정 및 은혜의 밤을 통하여 신자들이 주님께 자신을 온전히 봉사하고 성찰하며, 적극적이고 충실하게 신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주님의 은총을 구하고,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찬양한다.
* 본 기도회(매주 토요일 18:00-21:30)는 신자들의 진정한 신앙의미가 무관심과 무지로 인해 형식적 미사참례를 벗어나지 못하는 의무감에서 벗어나, 참다운 신앙생활의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본당 주임신부님의 지도 아래 모여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예수님과 하느님 아버지를 경배하는 활동을 한다. 
*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기도회원은 성령기도회를 통한 성령의 은혜를 새롭게 체험함으로써 하느님 중심적 삶을 살도록 성서봉독, 가르침, 찬미, 기도(자유기도,심령기도), 예언, 내적외적 치유시간 등 을 가짐으로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신앙의 신비를 알게하고 이를 바탕으로 참 믿음의 길로 나아간다. 
* 본당의 주요 활동으로는 서울대교구 성령쇄신 봉사회와 제14지구 봉사회의 협조로 성령, 성체신심, 성모신심, 은사, 가정 복음화 등의 세미나, 은혜의 밤, 찬미의 밤, 영성생활 대피정 등을 기획주최하여 성령쇄신 확산과 신자들의 신앙성숙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영육으로 고통받는 신자들을 방문하여 하느님께서 치유해 주시기를 기도하며 위로하고 냉담자 회유 등 기도생활과 봉사활동을 통해서 본당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본당설립 제3주년을 맞이한 성령기도회는 2004년도 설립하여 1대 기도회장 이순용 세실리아를 선출하여 늦깍기 출발하였으나 열성과 의지로 신자들을 교육시키고 현존하시는 하느님을 체험케 할 계획으로 오늘도 노력하고 있다.

◈자 격 : 성령세미나 교육 이수자

◈모 임 : 주 1회

 

▣성령쇄신운동

1.의의: 
이 운동은 교회 공동체 안에 성령의 현존에 중점을 두며, 교회 안에 성령의 강림을 증거하려는 데에 목적이 있다. 즉 성령의 역사하심이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안에 구체적이고 생기 있는 현실로 나타나게 하려는 운동이다.

이는 1967년 미국 듀케인 대학 평신도 신학 교수들과 학생들이 기도 모임을 가지면서 시작되었다. 이들은 성령 안에서의 충만한 삶과 그분의 모든 은총의 선물을 찾아 얻으려 하였다.

2.발전: 
이 운동은 1969년부터 랠프 카이퍼, 캐빈 레너건, 에드워드 오코너 등의 사제들이 교회 내에 성령 강림의 체험에 대한 연구를 위해서 모인 데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그리고 이 모임이 점차 수도원이나 수녀원을 중심으로 번져 가기 시작하였다. 한국은 1971년 기도 모임이 시작되었고, 1973년 성령 운동 협회가 발족되었다(파리 외방 전교회 파넬 신부).

3.봉사자: 
성령 봉사자는 기도하며 성서의 말씀을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다. 또한 성령의 열매를 추구하며 복음을 전파하고 7주간 매주 1회씩 교육, 팀 대화, 매일 묵상 등을 지도한다. 성령 봉사자회는 교육 및 홍보 자료, 각종 관련 책자를 발간하며, 모든 이가 회개하고 복음에 친숙하며 성령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