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뜨레야

▣꾸리실료(Cursillo)

* 본당 울뜨레아 모임: 매달 3번째 주 토요일 아침 미사 후 센터에서 있읍니다.

꾸르실료는 
스페인의 성지(Santiago de Compostela, 성 야고보 사도의 무덤이 있는 곳) 순례를 돕는 안내자를 위한 강습과정(Cursillo)이었기 때문에 스페인어를 그대로 쓴다.  
처음에는 '순례단 안내자를 위한 단기 강습'이라 했고 지금은 '크리스찬 생활의 꾸르실료' (Cursillos in Christianity)라 한다.

조 직 : 
꾸르실료는 조직이 아니지만 연락을 위해서 본당마다 대표자가 있고 그 지역의 꾸르실료 보급을 위해교구마다 독자적인 사무국을 둔다.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적 사랑으로 서로 협조하기 위해 전국 협의체가 있다.

정 신 : 
이상, 순종, 사랑을 기초로 하여 그리스도인 생활의 중심인 공부,신심,활동을 계속한다.  이로써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한다.

활 동 :
① 꾸르실료는 직접적으로 교회나 세상을 위해서 활동하지 않는다. 
다만 교회와 세상을 위해 사도직 수행을 충실히 할 수 있는 신자들을 양성한다.  
머리에 이상(理想)을 심어주고, 그 이상이 희망(望德)으로, 그리고 이 망덕은 끊임없는 공부로써 성장함을 체험으로 가르친다.  
마음에 순종(順從)을 심어주고, 그 순종이 믿음(信德)으로, 그리고 이 신덕은 끊임없는 신심으로 성장함을 체험으로 가르친다.  
의지에 사랑(愛德)을 심어주고, 그 애덕은 적극적인 활동으로써 성장함을 체험으로 가르친다.
이러한 가르침은 그리스도 중심적, 복음적, 은총적 생활을 가능케 하고 따라서 교회와 세상에 봉사할 일꾼을 양성한다. 
이 교육과정은 3박 4일이다.

② 청년 꾸르실료의 경우, 30세 미만 20세 이상의 청년 남녀를 대상으로 3박 4일의 청년 꾸르실료를 시행하여 정신적 신앙적으로 방황하는 시기에 있는 젊은이들에게 하느님의 뜻을 분별해 내는 눈을 뜨게 하고, 젊은이들이 갖게 될 각자의 가정과 직장에서 사도직 수행을 위한 생활양식을 스스로 개발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입 회 : 
가톨릭 신자로서 본당 신부의 추천을 받아 3박 4일의 꾸르실료를 받음으로 꾸르실리스따가 된다.   ... 
                                               자료인용 :  I  Sunday  school .

▣ 꾸리실료 시작

가톨릭교회 내부에서 실시하는 평신도 재교육 운동  (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그리스도교 신앙생활을 구축하기 위해 가톨릭교회 내부에서 실시하는 평신도에 대한 ‘그리스도교 신앙 안에서의 교육’ 운동이다. 인종, 국적, 피부색, 교육 수준, 사회 경제적 위치가 다른 수십명의 참가자들이 보통 목요일 저녁부터 일요일 저녁까지 3박 4일 동안 한자리에 모여, 서로 토론하고 기도하며 형제애적인 사랑을 체험해 나가는 교육 방식을 취한다. 이 운동의 기본 이념은 그리스도교 지도자 양성과 신앙생활의 기초 확립, 신앙생활의 쇄신이다. 이를 위해 이상, 순종, 사랑을 실천 덕목으로 하여 종래 강조되던 계명의 신심에서 은총의 신심으로의 전환을 촉구하며, 동시에 현대 교회가 안고 있는 제반 환경을 개선하고 사도직 활동의 다양화로 개인의 성화와 교회의 쇄신에 활력소가 되고자 한다. 

이 운동의 시초는 1940년 에스파냐의 후안 에르바스(Juan Hervas)가 지성인들의 고민과 청소년들의 비행을 영적인 생활로 치유해 보고자 성 야고보 사도의 무덤이 있는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로 성지 순례를 준비하면서 안내자들을 위해 실시한 단기 강습회였다. 이것이 첫단계인 ‘순례자 지도자의 꾸르실료’이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선발된 신부와 평신도들로 구성된 각 교구의 ‘지도자 학교’가 수정, 보완을 거듭하여 1949년에는 ‘그리스도인 생활의 꾸르실료’가 탄생되었고, 1965년에 이르러 오늘날과 같은 형태의 꾸르실료가 완성되었다. 

원래 꾸르실료는 젊은 남자를 대상으로 시작된 것이지만 후에는 그 효과를 생각하여 장년 남성을 우선적으로 참여시켰고, 여성의 참여는 수녀원의 요청으로 1951년부터 실시하여 1961년 이후에 일반화되었다. 1988년 베네수엘라에서 열린 세계 꾸르실료 대회를 계기로 교황청이 꾸르실료를 교회의 조직체로 공인하여 꾸르실료는 가톨릭 국제 기구에 가입하게 되었다. 꾸르실료는 넓게 보면, 환경이 다른 사람들과의 교제 기간, 참가자들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그리스도교 공동체와 공동체로서의 그리스도교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는 꾸르실료, 꾸르실료를 거친 사람들이 동적인 그리스도교 활동을 지속할 것을 재다짐하는 울뜨레야의 세 단계로 나누어 진행된다. 이 동안 신도들은 신학적 주제를 세상에서 살아가는 구체적인 삶에 적용시켜 보게 된다. 한국에는 1967년 주한 미 평화 봉사단장이었던 케빈 오도넬과 에드먼드 가이모가 창설하여 그해 5월 성수동본당에서 처음 열렸고, 1970년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꾸르실료 한국 협의회’가 창립되었다.

 

▣울뜨레아

울뜨레야는 꾸르실료 3박4일을 체험한 형제,자매들의 모임이다. 

꾸르실료 운동은 1949년 스페인에서 시작된 신앙 부흥 운동으로 참된 크리스찬 생활의 기본이 되는 것을 생활케 하려는데 있으며, 꾸르실료(Cursillo)란 말은 스페인어로서 단기 강습회라는 말이다. 

즉, 스페인 마요르카섬의 후안 에르바스((Juan Hervas)주교의 제의하에 평신도인 에드워드 보닝(Edward Bonning)형제 등이 창시하였다. 

이 꾸르실료 운동은 이상, 순종, 사랑의 정신을 실천하고 하느님을 중심으로 믿음, 희망, 사랑의 신망애삼덕의 뜨거운 정신과 생활을 실천하며 자신의 복음화와 이웃의 복음화를 통하여 그리스도 신비체로서의 증거하는 삶을 살아가는 교회공동체 운동이다. 

우리나라는 1967년 5월 필리핀의 카이모 형제 등 12명이 서울에 와서 이 운동을 전수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30여년 동안 전국 14개 교구에서 약 10만명에 육박하는 많은 형제, 자매들이 이 꾸르실료 운동에 참여했고, 가정과 사회와 교회 일선에서 참다운 크리스찬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꾸르실료에 참여한 형제, 자매들을 꾸르실리스따라고 부르며, 울뜨레야는 3박4일간의 꾸르실료에 참여 함으로써 자신과의 만남, 그리스도와의 만남, 이웃과의 만남을 체험하고 이상, 순종, 사랑의 정신으로 사회 환경속에서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꾸르실리스따들의 모임으로 크리스찬으로서 기본적인 것을 생활화 하도록 서로 격려하고 함께 우정을 나누기 위한 꾸르실료 운동의 모임이다

◈ 설립목적
꾸르실료 교육을 수료한 형제, 자매들이 모여 이상, 순종, 사랑의 꾸르실료 정신을 바탕으로 신앙적 체험을 나누며, 신심 함양과 신앙 쇄신을 도모하고, 그리스도교의 참된 정신과 생활을 사회 속에 구현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 발자취
울뜨레야는 꾸르실료를 수료한 형제, 자매들의 모임으로, 1949년 1월 7일 스페인 마요르카 섬의 성 오노라토 수도원에서 가진 훈련이 꾸르실료의 시작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1966년 9월경 당시 주한 미국 평화 봉사단 단장 케빈 오도넬(Kevin O‘Donnell)과 필리핀에서 활동했던 에드문도 카이모(Edmundo F. Kaimo) 등 두 꾸르실리스타가 혜화동 본당 신자 이해남과 문창준 등 몇몇 신자들에게 꾸르실료의 내용과 취지를 설명함으로써 처음으로 소개되었고, 1967년 5월 4~7일 성수동 성당에서 제1차 꾸르실료를 개최함으로써 이 운동이 공식적으로 도입되었다. 그리고 여성 꾸르실료는 1969년 11월 6일 부산 ‘사랑의 집‘에서 남성 봉사자들에 의해 처음으로 실시되었으며, 서울대교구에서는 1971년 8월 12일 꼰벤뚜알 성 프란치스코 수도원에서 여성 봉사자에 의한 여성 꾸르실료 교육이 실시되면서 시작되었다.

◈ 임 무
* 울뜨레야란 
하느님을 체험하는 회심이 여정인 꾸르실료 운동을 위한 모임이며 꾸르실료 운동을 통하여 체험한 하느님의 은총을 바탕으로 교회 내, 외에서 봉사자의 길을 걷게 하기 위함이다. 

*꾸르실료 운동의 기본정신 
꾸르실료 운동은 고유한 방법에 의하여 사람들이 크리스찬으로서의 기본을 살아야하고 그것을 함께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교회의 운동이며 그들의 개인적인 소명을 깨달아 수행하도록 도와주고 복음으로 그들의 환경을 누룩처럼 변화시킬 핵심적인 크리스찬 그룹을 조성하도록 촉진시켜준다

* 사랑· 이상· 순명의 사도직 정신으로 각자가 교회 안에 맡은 바 직책을 충실히 솔선수행하여 그리스도안에서 일치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 활 동
* 꾸르실료 대상자 선정 및 추천 관리 
* 월례 회의 개최 
* 친교 도모와 신심 함양 및 봉사 활동 
* 본당 행사 협조

꾸르실료 운동 (Cursillo運動)

1.의의와 목적:
꾸르실료란 스페인어로 그 원형은 Curo(진행, 코스)이며, ‘단기 강습회’를 말한다.
참된 그리스도교적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1949년 스페인에서 시작된 신앙 부흥 운동의 일종이다. 마요르카 섬의 후안 에르바스(Juan Hervas) 주교의 제의하에 평신도인 보닌 형제가 시작하였다.

처음 산디아고 캄포스텔라(Campostela) 광장의 성 야고보 사도 묘지 성지 순례단의 안내자를 위한 단기 강습회로 시작하였다. 그 정신은 그리스도교 생활의 핵심에 뛰어들어, 개심의 과정을 거치는 가운데 교회와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이상, 순종, 사랑의 정신을 실천하고, 하느님을 중심으로 복음 삼덕의 생활화와, 주위의 그리스도화를 꾀하는 데에 있다.

1949년 마요르카 섬 성 호노라토 수도원에서 가진 훈련이 꾸르실료 운동의 시작이었다. 한국은 1966년 주한 미 평화 봉사단 캐빈 오도넬이 준비하고 필리핀 카이모 형제를 비롯한 10여 명이 서 울에서 시작함으로써 오늘에 이른다.

2.용어: 
참고로 용어 중 꾸르실리스따는 꾸르실료를 수료한 형제 자매, 데 꼴로레스는 빛 혹은 광명 속에, 울뜨레야는 몇 개 팀의 집합체, 빨랑카는 지렛대, 즉 꾸르실료 성공을 위한 영적 또는 물적 선물을 말한다.

그중에 울뜨레야는 꾸르실료에 참가한 사람(수료자)들을 한데 묶어, 유능한 평신도 사도로서 자신의 사명에 충실히 활동하도록 모임을 갖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꾸르실료 운동은 꾸르실료 그 자체보다는 이를 통하여, 지도자를 양성하고 그리스도교 생활의 쇄신과 사회의 복음화에 충실하도록 하는 데에 있다.

◈자 격 : 꾸르실료 교육 이수자(꾸르실스타)

◈모 임 : 월 1회